동행하는 인생 <받은 글>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부러워 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서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가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의 단점을 느끼면서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기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게 보인다.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 고운 체가 필요하듯,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 고운 마음이 필요하다.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 잘드는 대패가 필요하듯이, 멋진 미래를 얻기 위해서는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연장을 두고서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다.

그러다 그만 자기 연장을 녹슬게 하고 만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려고 않고 남에게 기대선다.
그러다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조차 잃고 만다.

동행은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같은 마음으로 가는 것이랍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황준철 드림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한 사람옆으로 가라 !!

”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한 사람옆으로 가라 !! “
 – 최인철(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

우리의 환경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게 뭐냐면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이다. 
누가 옆에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겁니다.

‘맹모삼천지교’ 도 그런 가르침의 하나이고요. 
‘근묵자흑’ , 까만데 있으면 까맣게 된다. 
또는 ‘근주자적’ , 붉은 것에 있으면 너도 붉게 된다는 말 역시 마찬가지죠.

2011년에 미국에 있는 두 명의 학자가 아주 재밌는 책을 써 냈다. 
본인들이 해 왔던 연구들을 종합해서 ‘행복도 전염된다’는 책이 나왔는데요 ,

한 지역 공동체 사람들의 이 소셜 네트워크를 분석한 결과 두 가지 패턴이 눈에 뛴다. 

첫번째 패턴은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모여 있다.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끼리 모여 있다. 

두 번째 패턴은 뭐냐.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이 연구로 밝혀낸 게 뭐냐 ? 
내 친구가 행복하게 되면 내가 행복해질 가능성이 약 15% 증가한다. 
내 친구의 친구가 행복하게 되면 , 내가 행복해질 가능성이 약 10% 증가한다.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가 행복하게 되면 내가 행복해질 가능성이 약 6% 증가한다. 
네 단계쯤 가면 그때서야 영향력이 없어진다고 얘기를 해요. 

그만큼 우리 주변에 누가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행복하게 삶을 살고 싶다 !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게 뭐냐 ? 

긍정적인 사람ᆞ 행복한 사람이 옆에 있는 겁니다.

이런 진취적인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늘리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이 없어요.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면 나에게 좋지만 내가 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전염시켜 주는 주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나한테 좋은 것뿐만 아니라 다른사람한테도 좋다는 것이다.

자신이 ‘행복’해서 다른사람들에게 행복을 전염시키는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시지요.

호시우보 (虎視牛步)

호랑이같이 예리(銳利)하고 무섭게 사물(事物)을 보고
소같이 신중(愼重)하게 행동(行動)한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신중(愼重)을 기(期)함을 뜻함

오너의 멘탈이 흔들릴 때…

오랜만에 쓰는 오너십훈련 글입니다.
그동안 왠만한 얘기들은 다 한 것 같아서 글이 뜸했는데,

비슷한 고민들을 하는 분들이 보여서,
어떤 분에게 답글을 쓰다가 정리된 내용을 조금 공유합니다.

사업초기에, 아니 사업을 한참 하신 분들도,
원하는 성과가 안나오면,
멘탈이 흔들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매출이 안나오거나,
단골이 떠나거나 뭐 이런 경우죠…

—————————————
1. 
보통 신규 매출이 안나오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공지의 노출이 제대로 안되었거나,
공지의 클릭률이 줄었거나
랜딩페이지의 설득력이 떨어지거나 등,
퍼널의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찾아보면 됩니다.

2.
원하는 성과가 안나온다고 자책하거나,
자괴감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성과가 안나오는 원인은 크게 3가지 정도를 들 수 있습니다.

1) 제대로된 ‘방법’을 찾지 못했거나,
2) 알아낸 방법대로 ‘실행’하지 않았거나, 
3) 알아낸 방법을 실행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
입니다. 

3.
헌데, 멘탈이 흔들리는 대부분의 이유는
그 원인이 3번, 즉, 자신의 ‘능력’이나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떤 성과를 이루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소중
어떤 사람의 ‘능력’ 이나 ‘역량’은
가장 미미 합니다.

대부분의 원인은
제대로 ‘실행’을 하지 않았거나,
아직 제대로된 ‘방법’을 찾지 못한 데에 
있습니다.

4. 
사실, 비즈니스에 있어서,
어떤 성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아주 단순하고 사소한 것들 입니다.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본적인 ‘소통’ 능력,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본적인 ‘표현’ 능력,
그리고 자기 몸과 마음을 기본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
이면 됩니다.

말이 거창해 보이지만,
좀더 간단하게 말하면,

말 할 줄 알고,
글 쓸 줄 알고,
시간약속 지킬 줄 알면 됩니다.

이게 되고,
실행을 제대로 했다면,
제대로된 방법을 아직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5.
그러니, 
내 역량이나 능력을 탓하지 말고,
행동하고,
방법을 찾는데에 집중하면 됩니다.

그 전에는 결과가 안나오는 것이 당연하니,
그 당연함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면 되구요~

6. 
기존 고객의 불만이나 단골 이탈도 같은 관점에서 보면 문제가 보입니다.
고객의 평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가 뭘 바꾸면 될지를 생각하면 됩니다.

나는 한다고 열심히
실행을 했는데,
결과가 안나왔다면

고객을 만족시킬 제대로된 방법을 아직 찾지 못한거죠.

이제 그걸 찾는 노력을 하면 됩니다.

내가 제공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왔다면, 
그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까 고민하면 됩니다.

서비스 중간 피드백이 제대로 취합이 안되어서
갑자기 고객이 떠났다면,
서비스 중간중간 고객 반응을 체크하는 프로세스가 없었다는 것이니,
고객반응을 수시로 파악하는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7.
항상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는
내가 능력이 없는가 역량이 딸리는가 고민하지 마시고,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를 찾아서 개선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우선, 실행을 제대로 했는지,
실행을 다 했는데, 결과가 안나왔다면,
어느 프로세스에서 문제가 생겼는지를 찾아서
거길 개선해 나가면 됩니다.

결과가 안나오는 것은
시스템을 개선하라는 신호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된 프로세스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반복해서 틀린 부분을 고쳐가며
제대로된 나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업이고 사업입니다.

‘실행’과 ‘방법(프로세스)’에 집중하십시오.

그러면,
멘탈은 좀 덜 흔들리실 겁니다.

이 사업이 과연 되는 걸까 고민하지 말고,
되게 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답은
why 가 아니라,
where 에서 찾는 겁니다.

– 클론CEO클럽, #오너십훈련 82일차 [2020년 6월17일, 수] –
* 이 글은 클론CEO클럽 커뮤니티에 올리고 있는 오너십훈련 글 중 일부입니다.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반 고흐
반 고흐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알게 되고, 자신이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존재가 아니라 무언가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사랑을 느낄 때인 것 같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

황준철 드림

자신감을 끌어 올리는 방법

자신감을 끌어 올리는 방법

불만에 찬 말을 본 적이 있는가? 울적한 새를 본 적이 있는가? 새나 말이 불행하지 않는 것은 다른 새나 말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지 않기 때문이다.
– 데일 카네기 –

배가 나오면 남들이 나를 게으른 사람으로 볼까 봐 걱정하고, 차가 낡으면 남들이 비웃을까 봐 새 차로 바꾸고 싶어 하고, 말한 후에는 주위 시람들이 공감해 주기를 바랍니다.

때로 우리는 관객들 앞에서 연기하는 배우처럼 행동합니다.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관객이 자신의 연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기 전에는 안도하지 못합니다.

문제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 심지어 그 일이 일어나고 난 후에도, 다른 사람들의 진짜 속마음을 결코 알 수 없다는 겁니다.

모든 것은 본인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겁니다.

제가 하는 방법은 자기 자신에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는겁니다.

무의식적으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반복하게되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면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자신감이 생기고 혹여 잘못이나 실수를 하더라도 좋게 해결이 되게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에게 고맙다고해보세요, 자신감이 갈수록 늘어날겁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