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

벌새

세계적으로 주목받고있는 영화 ‘벌새’를 보았는데요.

“나는 이 세계가 궁금했다.” 라는 포스터 문구가 영화를 더욱 궁금하게했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가족이라는 단어가 계속 생각이 나더군요.

주인공 은희와 엄마, 언니, 오빠 그리고 아빠

각자의 외로움과 가족같의 거리, 일상의 지침.

누구나 지치고 힘들고 아프겠죠.

단지 모르는 것 뿐일겁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누군가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나 따듯한 차 한잔 건내보는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